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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.. 참 오랜만에 써봅니다..
재수생활 시작하고 어언 4개월이 지났는데.. 저 역시 변한건 없나봅니다.. 분명히 공부라는 건 했는데 오르는 기미는 안보이고.. 모의고사랑 수능이랑은 그렇게 많이 상관 없다고들 하시지만.. 제가 본 사람들 중에서는 모의고사 점수가 거의 수능으로 직결되었다는.. 아아아 .. 아아아 .. 아아아 ... 요즘들어 많이 헤이해졌나봅니다.. 블로그에 글같은 것도 쓰고 ..-_-; 나중에 또 시간 있으면 써보겠습니다 .. 그럼 .. ![]() 왠지 박명수 같아서 한번 올려봤다는 .. (오해는 하지 마세요-_-;;) 아 제 이글루가 많이 침체된것 같아서 (원래 ... 침) 아무튼 ..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고자 합니다.. 1. 물리시간.. P = IV .. 전력 공식이라죠 -_-;;? 암튼 오늘 이걸 배웠습니다 .. 무슨 저거에 연관되서 공식이 참 많던데 저기서 직렬연결일때 저항이 일정할 때 전력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뭐 아무튼 그런게 있는데 .. 전류가 3배 증가하면 전력은 9배로 증가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.. 전 이상하게도 자꾸 3으로 수렴하고 싶어졌습니다 .._- 그분이.. 떠오르는 바람에 (벌벌) 2. 고름.. 발에서 고름이 나오더라구요 ... --;; 전에는 뭐 엄지 발가락에 맨날 고름 나오고 그랬는데.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2번째 발가락에서 고름을.. 발가락들 사이에서 고름을 외친.... -_- 3. 메추리알.. 집에 돌아오니 늦은 시간이더라구요 -_-;; 11시인가 11시 10분인가 .. (뭐 그건 상관없지만) 어머니께서 메추리알을 해주셨더라구요 .. 메추리알 쪼금씩 까먹으면서 아버지와 대화를 했는데.. 옛날에는 칼슘이 부족해서 메추리알 껍질까지 다 먹었다고 하던데.. 그말 듣고 처음 쑈킹먹고 -_-;; 한번 더 놀랐는데.. 그건 메추리알의 가격대 성능비... 천원에 4판이라든가 뭐라나... 학원가서 점심에 그거나 먹을까 +_+
일요일;;??
허어 정말 저같은 신분들은 생소한 개념으로 칭합니다 -_;; 그런 날이 있었나 .. 하면서 -ㅅ-;; 학원으로 출근을 조금 늦게한 터라 저녁까지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.. 전 공부를 즐긴다 라는 표현으로 바꿔한다는 -_-;; 뭐 학원가서 신나게 놀았다.. 이렇게 판단하지 말아주시길 킥킥;; 저번주 에도 출근을 했는데.. 사람이 많이 없었다는.. 그러나 이번에 새로 개강하고 처음맞는 일요일에는. 사람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.. 뭐 평일처럼 그렇게 많은건 아니었지만서도 -ㅅ-;;(어이) 학원에서 마치 학교에 있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요즘들어 많아지고 있습니다.. 인정이나 그런것이 넘치는 고등학교 같은.. 듯한..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(아님 말고 풉) .. 제가 남중남고 최강 테크트리를 탔지만.. 여자가 더 생긴 고3 이라고나 할까나 뭐라나 ..=ㅅ=;; 고3때는 재수생들은 괴물이다 이러면서 고3생활을 했는데 재수생 막상 되보니까.. 똑같은것 같군요 -_-;;; 하아. . 내일은 지각하지 않도록.. 힘내야지 아자아자!! ![]() ![]() 세상은 상대적이라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-_-;; 느긋하게 살기 위해서는 그렇게 살기전 노력을 해야하고 지금이 느긋하다면 내후년 아니 몇십년 뒤에는 반드시 고생을 하는.. 크으ㅡ.. 전 전자가 되고 싶다는 킥킥;;
한줄짜리 시 입니다..-_-;;
뭐 , 제가 지은건 아니구요 ..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시 인데요... 오늘 친구와 집까지 걸어가면서 느낀점이 있기에 한번 적어본 것입니다 헤헤;; 집에 가려면 차를 타고 가야하는데 굳이 친구와 함께 걸어 온 이유는 " 어떠한 " 이야기가 있어서 그렇지요 -_-;; 그 친구녀석과 함께 집을 같이 가는데 씩씩 거리면서 혼잣말을 막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.. 영문을 알 수 없던 저로서는 딱하니 물어볼 수도 없고 그 상황을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죠 -_-;; 친구와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화가 난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 .. 그 친구 옆옆 자리에 있던 한 여인내가 그 친구의 뒷담을 막 했답니다 -_-;; 한번도 대화를 나누지 않고 거의 모르는 사람인양 지내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뒷담을 스르륵 그것도 안들렸으면 뭐라 하지도 않는데 다 들릴 정도로 ..-_-;; 화가 무척 난 그 친구는 집까지 같이 걸어가자고 하더군요 학원 나와서는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진짜 완전 설상가상인 격이라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걸어갔다는 (덕택에 차비도 날리고 샒) 뭐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-_-;; 사람의 심리라는건 참 알기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..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면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는 .. 사람의 감정을 생각하면서 요즘 그.. 뭐였지 ..;;? 열길 물속은 알아도 인간 속은 모른다 ? 아무튼 그 속담(? 이라고 해야하나) 암튼 그거 -ㅅ-(어이) 그걸 자주 생각한답니다 .. 설마 나에게도 나한테는 웃어주면서 속으로는 일기 쓰고 있는.. 그런 사람이.. 있.. 을 .. 까.. 나.. 요.. ;;?
아아.. 드디어 삶의 낙 하나가 사라졌습니다..
학원 갈때 올때 매일 보던.. 더블제타를 드디어 다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(훌쩍) 에우고와 티탄즈와의 대립을 지나서 지온의 부흥하려다 말아버린.. 뭐 그런 대 서사시였다는.. 이 애니를 보고 많이 느낀건 .. 어른들의 자기멋대로의 행동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.. 그리고 그런 아이들을 깔보고, 어른들의 전쟁같은것에 어린이 같은건 없어야 되 같은.. 뭐 그런식의 양쪽대립.. -_-;; 뭐 주저리주저리 였지만.. 이게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헴헴;; 나의 삶의 낙을 돌려줘요 ! (한번 더봐 -_ 어이;;) 아 그리고 하만의 센티멘탈 이란것도 느꼈습니다 -_;;; 하만은 샤아 이상으로 쥬도를 원하고 있었던건 아닌가;;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.. 아무튼 !! (왜 자꾸 벗어나는거야 이봐) 매번 같은 삶의 지루함을 벗어날 수 있는 (확 벗어나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대충) 그런거 없을까요 !! 이번에도 역시 크크크 덧글부탁드려요 ~! 궈궈 !! p.s. 카발리에로 님 카오스미궁게임 재밌었습네당 킥킥! ![]()
버디버디..? 라는걸 들어가봤습니다 (
아무튼 들어갔습니다 헙헙; 아무도 저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더군요.... 제가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는 말이죠 ..-_-;; 다들 뭐 이리 바쁜건지 ;; 쓸데없이 버디 들어가서 이런 말이나 써 재끼는 저에게도 뭔가 문제는 있겠지만서도(이봐) ![]() 오늘은 쌈바하게 현정씨 사진 한번 -_-;; 이 사진을 올려본 이유는.. 이 여인네가 노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사진이라네요 -ㅅ-? 제 눈에는 구별할 수 없지만서도 흠흠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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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lo
by Naomi at 04/06 nice by Robert at 04/06 ㅋㅋㅋㅋㅋ by ㅋㅋ at 02/08 타나토스님 오랜만이에요.. by MerLyn at 07/27 또 이러다 3개월 후에 오.. by 세리스 at 06/12 후움.. 월드컵 기간동안.. by key_ at 06/12 고생하시는군요ㅠ거기.. by DearJ at 06/12 에..고생하시네요.더운.. by 카발리에로 at 06/12 후훗.. 링크양을 데려.. by ギルガメッシュ at 05/05 후후. 드디어 뮤비 봤어용.. by MerLyn at 04/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