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20년 만에 글 다시 써보는듯 하네요 -_-;
글.. 참 오랜만에 써봅니다..

재수생활 시작하고 어언 4개월이 지났는데.. 저 역시 변한건 없나봅니다..

분명히 공부라는 건 했는데 오르는 기미는 안보이고.. 모의고사랑 수능이랑은 그렇게 많이

상관 없다고들 하시지만.. 제가 본 사람들 중에서는 모의고사 점수가 거의 수능으로 직결되었다는..

아아아 .. 아아아 .. 아아아 ...


요즘들어 많이 헤이해졌나봅니다.. 블로그에 글같은 것도 쓰고 ..-_-;

나중에 또 시간 있으면 써보겠습니다 .. 그럼 ..
by 타나토스 | 2006/06/12 02:07 | 하루에 있었던 일들 | 트랙백 | 덧글(5)
현영..-_??
노래 냈더라구요 -_-;; 마리아 히 ~ 마리아 히~

이 노래 리메이크 했다 그러던데 ...

갑작스레 후후룩 듣고 있다는....


누나누나 예 !!

꽤나 민망..-_-;;
by 타나토스 | 2006/03/11 00:07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8)
카테고리 그대로 오늘 하루에 있었던일..
..


왠지 박명수 같아서 한번 올려봤다는 .. (오해는 하지 마세요-_-;;)





아 제 이글루가 많이 침체된것 같아서 (원래 ... 침) 아무튼 ..


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보고자 합니다..


1. 물리시간..


P = IV .. 전력 공식이라죠 -_-;;? 암튼 오늘 이걸 배웠습니다 .. 무슨 저거에 연관되서


공식이 참 많던데 저기서 직렬연결일때 저항이 일정할 때 전력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뭐 아무튼


그런게 있는데 .. 전류가 3배 증가하면 전력은 9배로 증가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..


전 이상하게도 자꾸 3으로 수렴하고 싶어졌습니다 .._- 그분이.. 떠오르는 바람에 (벌벌)


2. 고름..


발에서 고름이 나오더라구요 ... --;; 전에는 뭐 엄지 발가락에 맨날 고름 나오고 그랬는데.


이번에는 이상하게도 2번째 발가락에서 고름을..


발가락들 사이에서 고름을 외친.... -_-



3. 메추리알..


집에 돌아오니 늦은 시간이더라구요 -_-;; 11시인가 11시 10분인가 .. (뭐 그건 상관없지만)


어머니께서 메추리알을 해주셨더라구요 .. 메추리알 쪼금씩 까먹으면서 아버지와 대화를 했는데..


옛날에는 칼슘이 부족해서 메추리알 껍질까지 다 먹었다고 하던데..


그말 듣고 처음 쑈킹먹고 -_-;; 한번 더 놀랐는데.. 그건 메추리알의 가격대 성능비...


천원에 4판이라든가 뭐라나...


학원가서 점심에 그거나 먹을까 +_+



by 타나토스 | 2006/03/10 23:27 | 하루에 있었던 일들 | 트랙백 | 덧글(4)
.....
자네도 밟히고 싶나..




시무시무(심심 ...) 하다는 -ㅅ-
by 타나토스 | 2006/03/05 22:2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일요일..
일요일;;??


허어 정말 저같은 신분들은 생소한 개념으로 칭합니다 -_;; 그런 날이 있었나 .. 하면서 -ㅅ-;;


학원으로 출근을 조금 늦게한 터라 저녁까지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..


전 공부를 즐긴다 라는 표현으로 바꿔한다는 -_-;; 뭐 학원가서 신나게 놀았다.. 이렇게 판단하지 말아주시길 킥킥;;


저번주 에도 출근을 했는데.. 사람이 많이 없었다는.. 그러나 이번에 새로 개강하고 처음맞는 일요일에는.


사람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.. 뭐 평일처럼 그렇게 많은건 아니었지만서도 -ㅅ-;;(어이)


학원에서 마치 학교에 있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요즘들어 많아지고 있습니다.. 인정이나 그런것이 넘치는 고등학교


같은.. 듯한..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(아님 말고 풉) .. 제가 남중남고 최강 테크트리를 탔지만..


여자가 더 생긴 고3 이라고나 할까나 뭐라나 ..=ㅅ=;;


고3때는 재수생들은 괴물이다 이러면서 고3생활을 했는데 재수생 막상 되보니까.. 똑같은것 같군요 -_-;;;


하아. . 내일은 지각하지 않도록.. 힘내야지 아자아자!!

조낸 달려!!
by 타나토스 | 2006/03/05 21:17 | 하루에 있었던 일들 | 트랙백 | 덧글(3)
엄청나게 찔리는 만화 -ㅅ-;; 유명하다는 !?



세상은 상대적이라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-_-;;


느긋하게 살기 위해서는 그렇게 살기전 노력을 해야하고


지금이 느긋하다면 내후년 아니 몇십년 뒤에는 반드시 고생을 하는..


크으ㅡ.. 전 전자가 되고 싶다는 킥킥;;
by 타나토스 | 2006/03/05 21:10 | 하루에 있었던 일들 | 트랙백 | 덧글(3)
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섬이 있다.. 그 섬에 가고 싶다..
한줄짜리 시 입니다..-_-;;


뭐 , 제가 지은건 아니구요 ..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시 인데요...


오늘 친구와 집까지 걸어가면서 느낀점이 있기에 한번 적어본 것입니다 헤헤;;


집에 가려면 차를 타고 가야하는데 굳이 친구와 함께 걸어 온 이유는 " 어떠한 " 이야기가 있어서 그렇지요 -_-;;



그 친구녀석과 함께 집을 같이 가는데 씩씩 거리면서 혼잣말을 막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..
영문을 알 수 없던 저로서는 딱하니 물어볼 수도 없고 그 상황을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죠 -_-;;
친구와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화가 난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 ..
그 친구 옆옆 자리에 있던 한 여인내가 그 친구의 뒷담을 막 했답니다 -_-;; 한번도 대화를 나누지 않고
거의 모르는 사람인양 지내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뒷담을 스르륵 그것도 안들렸으면 뭐라 하지도 않는데
다 들릴 정도로 ..-_-;;
화가 무척 난 그 친구는 집까지 같이 걸어가자고 하더군요 학원 나와서는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
진짜 완전 설상가상인 격이라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걸어갔다는 (덕택에 차비도 날리고 샒)



뭐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-_-;; 사람의 심리라는건 참 알기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.. 겉으로 드러내지

않으면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는 .. 사람의 감정을 생각하면서 요즘

그.. 뭐였지 ..;;? 열길 물속은 알아도 인간 속은 모른다 ? 아무튼 그 속담(? 이라고 해야하나) 암튼 그거 -ㅅ-(어이)

그걸 자주 생각한답니다 ..


설마 나에게도 나한테는 웃어주면서 속으로는 일기 쓰고 있는.. 그런 사람이..


있.. 을 .. 까.. 나.. 요.. ;;?
by 타나토스 | 2006/03/04 00:37 | 하루에 있었던 일들 | 트랙백 | 덧글(4)
Gundam ..Double Zeta 핸드폰으로 완결까지..
아아.. 드디어 삶의 낙 하나가 사라졌습니다..


학원 갈때 올때 매일 보던.. 더블제타를 드디어 다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(훌쩍)


에우고와 티탄즈와의 대립을 지나서 지온의 부흥하려다 말아버린.. 뭐 그런 대 서사시였다는..


이 애니를 보고 많이 느낀건 .. 어른들의 자기멋대로의 행동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.. 그리고


그런 아이들을 깔보고, 어른들의 전쟁같은것에 어린이 같은건 없어야 되 같은.. 뭐 그런식의 양쪽대립..


-_-;; 뭐 주저리주저리 였지만.. 이게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헴헴;;


나의 삶의 낙을 돌려줘요 ! (한번 더봐 -_ 어이;;)


아 그리고 하만의 센티멘탈 이란것도 느꼈습니다 -_;;; 하만은 샤아 이상으로 쥬도를 원하고 있었던건 아닌가;;


하는 생각도 들었지만.. 아무튼 !! (왜 자꾸 벗어나는거야 이봐)


매번 같은 삶의 지루함을 벗어날 수 있는 (확 벗어나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대충) 그런거 없을까요 !!


이번에도 역시 크크크 덧글부탁드려요 ~! 궈궈 !!


p.s. 카발리에로 님 카오스미궁게임 재밌었습네당 킥킥!

by 타나토스 | 2006/03/01 23:08 | 하루에 있었던 일들 | 트랙백 | 덧글(3)
좋은노래,..
아무거나 좋습니다 !! 핸드폰 MP3 에 꽂을 노래좀 추천해주세요..


지금은 노래 찾고 있는중.. 하나 쫌 괜찮은거 찾았는데 건시데 에서 스툴하이크 후리담 출격노래라는 -_-;;


암튼 덧글 부탁드립니다용 !!


by 타나토스 | 2006/03/01 01:06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7)
오랜만에..
버디버디..? 라는걸 들어가봤습니다 (이봐 자주 들어가잖어 !!)


아무튼 들어갔습니다 헙헙;


아무도 저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더군요.... 제가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는 말이죠 ..-_-;;


다들 뭐 이리 바쁜건지 ;; 쓸데없이 버디 들어가서 이런 말이나 써 재끼는 저에게도 뭔가 문제는 있겠지만서도(이봐)





오늘은 쌈바하게 현정씨 사진 한번 -_-;; 이 사진을 올려본 이유는..


이 여인네가 노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사진이라네요 -ㅅ-? 제 눈에는 구별할 수 없지만서도 흠흠;;


by 타나토스 | 2006/03/01 00:5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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